생생화화 生生化化 2016
《산책자의 시선》
2016. 12. 15. ~ 2017. 02. 05.
경기도미술관
경기도미술관은 12월 15일부터 생생화화 生生化化 2016 《산책자의 시선 In the Flâneur’s Eyes》 전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경기문화재단 2016 문예진흥 공모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기성작가 19인의 신작발표전입니다. 《산책자의 시선》전에 참여한 작가들은 자본주의가 고도로 발달한, 혹은 위기에 처한 동시대의 풍경에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우리의 일상과 그 주변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예술가 본연의, ‘산책자’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돌아보는 전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요작품

박영균, <2016년보라Ⅰ>, 2016, 캔버스에 아크릴, 196×484㎝
PARK Young Gyun, 2016 BoraⅡ, 2016, acylic on canvas, 162×336㎝

박은태, <아빠>, 2016, 장지에 아크릴, 138.5×102㎝
PARK Euntae, Father, 2016, acrylic on thick korean paper, 138.5×102㎝

박형근, Fishhooks-33, Rainbow dendrites, 2016, c-프린트, 100×75㎝
PARK Hyung Geun, Fishhooks-33, Rainbow dendrites, 2016, c-print, 100×75㎝

장성은, Bubble, 2016,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170×127.5㎝
CHANG Sung Eun, Bubble, 2016, archival pigment print, 170×127.5㎝

조현익, <믿음의 도리>, 2016, 철판에 유채 및 혼합재료, 스크래치, 나무패널, 600×900㎝
CHO Hyunik, Duty of Faith, 2016, mixed media on iron plate, scratch, wooden panel, 600×900㎝

최경선, <약속>, 2016, 캔버스에 유채, 91×116.5㎝
CHOI Kyungsun, The promise, 2016, oil on canvas, 91×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