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술관 20주년 《흐르고 쌓이는》
4월 문화가 있는 날
2026. 04. 29.
경기도미술관 2층
경기도미술관은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합니다. 2026년 4월 29일(수)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시를 기획한 학예연구사와 함께하는 《흐르고 쌓이는》 큐레이터 투어가 진행됩니다.
소장품은 수장고에 잠든 과거의 예술이 아닙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관람객과 다시 만나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살아 있는 예술입니다. 경기도미술관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흐르고 쌓이는》 전시는 소장품과 함께 미술관이 걸어온 2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생각해보는 전시입니다. 예술과 삶이 어떻게 만나는지, 미술관은 관람객과 예술을 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대한 다섯 가지 질문을 따라 전시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흐르고 쌓이는’ 시간 속에서 예술이 던지는 질문에 귀 기울이며,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화가 있는 날
4월 문화가 있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