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하반기 경기도미술관 아카데미
한국 현대미술 특강
2016. 10. 18. ~ 2016. 11. 08.

경기도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기전본색(畿甸本色): 거장의 예술을 찾아서》와 연계, 20세기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진 한국 현대미술의 특징을 ‘추상과 구상’, ‘민중미술과 여성미술’, ‘전통의 변용과 재해석’ 등의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경기도에 연고를 둔 거장들의 예술과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윤범모․박영택․량원모․이섭 등 한국 현대미술 이론계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 일정
차수 | 일자 | 주제(내용) | 강사(현직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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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 10.18 | 한국 현대미술과 경기도의 거장들 | 윤범모(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 |
2강 | 10.25 | 추상과 구상으로 본 한국 현대미술 -회화에서 조각, 설치까지 |
박영택(경기대학교 교수, 미술평론가) |
3강 | 11.01 | 민중미술과 여성미술 -역사, 인간, 자연 |
량원모(경기도미술관 학예실장) |
4강 | 11.08 | 전통의 변용과 재해석 -소재, 재료, 색채의 변주 |
이 섭(전시기획자) |
※ 위의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강사 안내(강의 진행순)
윤범모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 가나문화재단 상임이사이다. 가천대학교 교수를 지냈고, 한국근대미술사학회 회장, 인물사학회 회장, 한국큐레이터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미술평론가로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감독 등을 지내며 여러 미술전시회를 기획하였다. 최근에는 민화와 채색화 분야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본색』,『화가 나혜석』,『우리 시대를 이끈 미술가 30인』,『한국 근대미술』등이 있다.
박영택
미술평론가, 경기대학교 교수.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미술교육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졸업 후 금호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했으며 1995년 뉴욕 퀸스미술관에서 큐레이터 연수를 했다. 제2회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큐레이터, 2010 아시아프 총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동아미술제 운영위원, 박수근미술관 자문위원, 한국미술품감정협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50여 개 전시를 기획했으며, 여러 편의 리뷰, 서문, 작가론을 썼다.
량원모
경기도미술관 학예실장. 눈솟말 재인패, 놀이패 한두레, 풍물패 한광대에서 활동하였고, ‘두렁’ 미술동인이며 필명 라원식으로 미술비평 활동을 하였다. 문화공간 ‘쑥골마루’를 꾸렸으며 그림마당 ‘민’ 운영위원이었고, 문예종합지 ‘예감’을 창간하였으며, 초암교육문화원을 설립․운영하였다. 대학원에서는 예술경영학을 전공하였고 경기문화재단에 들어와 문예진흥, 문예교육, 문화복지 관련 일을 십수년 하였다. 공공미술추진위원회 위원으로 공공미술과 공동체 기반 예술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예술이 흐르는 공단”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동하였고,『커뮤니티와 아트』를 펴냈다.
이섭
전시기획자. 나무기획과 나무화랑을 운영하였고, 아트컨설팅서울 책임큐레이터, 제3회 광주비엔날레 영상부문 총괄 프로그래머, 일주아트하우스 총괄 기획, 광복60년 기념 전시 예술감독과 충남 공주시 유구읍 ‘어게인유구 문화예술마을’ 기획 및 예술감독으로 일했으며, 수원 “화수공담”을 기획했다. 쓴 책으로는 <에로스 훔쳐보기>, 공저로는 <에로스 바로보기>가 있다. 예술행위와 예술적 사고가 일상적 삶 안에서 매일 살아내기와 어떻게 일치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공공예술 부문에 더욱 신경을 쓰고 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 4호선 초지역 하차 후 도보 20분
버스 : 단원구청(와스타디움) 정류장 하차 후 도보 5-10분
주차 : 화랑유원지 내 주차장 무료(제 1,3 주차장 이용)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미술관 홈페이지(http://pregmoma.ggcf.kr) 참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미술관 홈페이지(http://pregmoma.ggcf.kr) 참조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 268(초지동), 031-481-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