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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 공공미술 프로젝트 《동두천시 캠프보산 거리예술_DDCA》
기간/ 2018.06.05(화) ~ 2018.07.12(목)
장소/ 동두천시 보산역 지하철 교각, 외국인관광특구 거리
제작기간
2018. 06. 05. ~ 2018. 07. 12.(현장제작기간 후 상시 관람가능)
장소
동두천시 보산역 지하철 교각, 외국인관광특구 거리
주최
동두천시
주관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
후원
한국메세나협회, ㈜삼화페인트, ㈜한가람문구
내용
경기도미술관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실현된 버려진 거리의 도시 재생
참여작가
Antonyo Marest(안토니오 마레스트_스페인)
Hopare(호파레_Alexandre Monteiro_프랑스)
Swiz(스위즈_Olivier Prin_프랑스)
Joys(조이스_Cristian Bovo_이탈리아)
Nico(니코_Nicolas Giquel_프랑스)
2018년 동두천시(시장 오세창)와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관장 최은주)은 동두천시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거리환경을 이용한 거리예술(그래피티 아트)을 선보인다. 특히나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 처음으로 지하철 교각을 이용한 환경작품을 선보이는데, 도심 곳곳에 자리 잡은 회색 콘크리트 교각을 거리 환경에 맞게 변화시키는 좋은 사례를 만들었다.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동두천 K-Rock 빌리지 조성사업」으로 2015년부터 시작하여 경기도미술관과 동두천시의 공동협력 프로젝트로 4년간의 성과를 만든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동두천 보산동은 4년간 한국, 태국, 러시아,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18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낸 거리의 미술을 감상할 수 있으며, 10월말 “동두천 할로윈 축제”를 통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거리예술무대를 마련하였다.

이번 동두천시 캠프보산 거리예술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아직 많이 시도되지 않는 지하철 교각을 활용한 환경미술을 선보인다. 도심 곳곳에 자리 잡은 회색 콘크리트 기둥은 도시의 차가운 인상만을 남겨놓았다. 하지만 동두천 보산역 지하철 교각의 변화는 예술을 통해 새로운 제안으로 계획되었다.
프로젝트 포커스
▶ 2018 경기도미술관 공공미술 프로젝트
동두천시 보산역 외국인관광특구 낙후 거리 및 환경을 대상으로 경기도미술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예술작품을 통해 새로운 생명과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재생 프로젝트.

▶ 동두천의 5개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동두천시는 2015년 12월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4년간 보산역 인근 거리의 도시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나 보산역 지하철 교각을 이용한 환경작품을 기획하였으며, 1980년대 한국에 처음으로 상륙한 그래피티 아트와 현재의 그래피티 아트 등 다양한 현대미술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간.

▶ 유럽 그래피티 아트 작가의 작품을 통한 지역재생 프로젝트
3개국(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5명의 유럽 작가들이 만드는 거리환경 작품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미술을 거리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그래피티 아트 거리.

▶ 동두천 보산역 외국인관광특구의 변신
동두천시 보산역 인근 거리를 중심으로 21세기 공공미술 확장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삶 속의 예술을 통한 동두천만의 독창적 공공미술 영역을 구축하고자 함.
주요작품
2018년 동두천 그래피티아트_호파레(프랑스)
Hopare_05_201806

Hopare_02_201806

Hopare_08_201806
2018년 동두천 그래피티아트_조이스(이탈리아)>
Joys_05_201806
2018년 동두천 그래피티아트_안토니오(스페인)
Antonyo-Marest_04_201806

Antonyo-Marest_02_201806

Antonyo-Marest_03_20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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