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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독일 현대미술 교류전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2차 순회전 종료
    • 장소/ KF갤러리 (서울시 중구 을지로 5길 26 미래에셋센터원 서관 2층)
    • 기간/ 2017.12.15(금) ~ 2018.01.13(토)

    2017년 9월 경기도미술관에서 시작된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Irony & Idealism)》 한-독 현대미술교류전이 서울 KF갤러리에서 이어집니다. 본 전시는 국경없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 및 독일 작가 8인과 함께 현대미술의 동향을 선보이는 전시로, 현대미술을 통한 문화교류를 실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 과거전시 리듬풍경 종료
    • 장소/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갤러리MI (1F)
    • 기간/ 2017.10.20(금) ~ 2017.11.07(화)

    선보일 것이다. 《리듬풍경 Rhythmscape》전은 청년 예술가들이 관찰한 삶과 사회의 ‘맥박’과 ‘리듬’을 들음으로써 동시대 예술가들의 관심과 동향을 진단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참여작가 권용주, 남화연, 양정욱, 요한나 빌링, 우메다 테츠야, 전소정, 조혜정 & 김숙현은 우리의 몸을 통해 구현되는 일상의 리듬, 사물과 자연에 내재한 리듬, 노동의 리듬 등 다양한 리듬들의 관계와 각각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 과거전시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한국학 120주년 기념전 《수행의 길: 한국의 단색화》 종료
    • 장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라르타미술관 5층 윙 전시실
    • 기간/ 2017.10.13(금) ~ 2017.11.12(일)

    1970년대 초, 한국의 현대미술가들은 회화에 대한 진지한 실험에 천착했다. 그들은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라는 전통적인 예술관에서 벗어나 '왜 그려야 하는가?', '회화란 무엇인가?', '한국의 정신적 특질을 무엇인가?' 등과 같은 근원적인 문제들에 대해 묻고 또 물었다. 이러한 과정 중에 진정한 한국 현대미술이 등장하는데, 이것이 바로 '단색화'이다.

  • 시흥시 찾아가는 이동미술관 아트캔버스 《도시관찰일지》 종료
    • 장소/ 시흥시 찾아가는 이동미술관 아트캔버스
    • 대상/ 시흥시내 학교 및 지역주민
    • 기간/ 2017.04.01(토) ~ 2017.12.31(일)

    아트캔버스는 시흥시와 경기도미술관이 함께 만든 이동미술관입니다. 가까이 하기에 너무 멀리 있었던 미술관, 이제는 아트캔버스가 작품을 싣고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2016 경기 신진 작가 작품 공모 선정작 전시 《오늘도 좋은 하루》 종료
    • 장소/ 굿모닝하우스 Good Morning House
    • 기간/ 2016.10.25(화) ~ 2016.11.20(일)

    경기도는 2016 경기 신진 작가 작품 공모를 통해 우리 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경기 신진작가들의 근작을 선정하고, 도민의 공간으로 다시 돌아온 굿모닝하우스에서 열리는 《오늘도 좋은 하루》 전시에서 이들 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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