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전시

검색
연도검색
  1. 전체
  2. 2018년
  3. 2017년
  4. 2016년
  5. 2015년
  6. 2014년
  7. 2013년
  8. 2012년
  9. 2011년
  10. 2010년
  11. 2009년
  12. 2008년
  13. 2007년
  14. 2006년
  •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이지연 – 순환규칙》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 기간/ 2018.09.11(화) ~ 2018.10.07(일)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가 협력하여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소개하는 연중 기획 전시로서 4인 작가의 전시를 릴레이로 펼쳐낸다. 그 중 세 번째 전시로 선보이는 이지연 작가의 은 화폐의 폐기물을 이용해 순환적인 네트워크와 유동적인 가치들을 탐구한 작품을 선보인다.

  • 한국-독일 현대미술 교류전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3차 순회전, 독일 종료
    • 장소/ 쿤스트할레 뮌스터, 독일
    • 기간/ 2018.05.27(일) ~ 2018.09.30(일)

    2017년 9월 경기도미술관에서 시작된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Irony & Idealism)》 한-독 현대미술교류전(2017.9.28.~12.03)이 서울 KF갤러리(2017. 12.14-2018. 1.13)를 거쳐, 2018년 독일 NRW 지역 공립미술관 쿤스트할레 뮌스터에서 개최됩니다.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은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아이러니, 충돌과 대비를 여러 모양으로 드러내며 생각의 환기를 일으키는 것이 오늘날 예술의 역할이라는 전제로, 작가들의 다양한 인식과 접근을 살펴보면서 질문으로 존재하는 현대미술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 판화하다 – 한국현대판화 60년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 기간/ 2018.07.04(수) ~ 2018.09.09(일)

    경기도미술관은 2018년 7월4일부터 9월9일까지 《판화하다 - 한국현대판화 60년》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한국현대판화의 역사 60주년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이 전시는 한국현대판화사를 대표하는 작가 120명의 대표작을 통해 한국현대판화의 흐름을 조명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홍장오 – 우주 정경》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1층 프로젝트 갤러리
    • 기간/ 2018.08.07(화) ~ 2018.09.02(일)

    경기도미술관(관장 최은주)과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종강)는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의 두 번째 전시로 홍장오의 《우주 정경 Cosmic Scenery》을 개최한다. 《우주 정경》은 인간의 인식 체계를 벗어나는 미지의 대상을 상상적으로 재현한 풍경이다. 홍장오 작가는 미신이나 신화와 같이 허구적인 대상에 대한 맹목적 믿음과 집단적 착시 현상에 대해 탐구하며, 실재와 허구를 분별하는 인간의 인식 체계와 그 기준의 모호함을 미적 유희로써 풀어낸다.

  • 경기도미술관 교육상설전시 《미술은 폼이다》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 기간/ 2017.10.25(수) ~ 2018.08.19(일)

    우리는 이제 새로운 10년을 여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미술관교육의 새로운 제안을 위해 이번 교육전시에서는 선과 형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하고, 그 안에서 작품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전시의 공간이자 참여의 광장을 열어 누구나 함께 경험하고, 생각하고,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펼치고자 합니다.

  •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김재민이 – 사슴은 뭘 먹고 사나요?》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 기간/ 2018.07.04(수) ~ 2018.07.29(일)

    경기도미술관은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의 첫 번째 전시로 김재민이의 <사슴은 뭘 먹고 사나요?>을 개최한다. 《사슴은 뭘 먹고 사나요?》는 경제적인 혹은 정치적인 이유로 살던 곳을 떠나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주민들의 식문화와 생존 양식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는 관계의 구조를 직간접적으로 투영한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