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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전시 청년작가전 2020 《두리안 GX룸》 전시중
    • 장소/ 경기도미술관
    • 기간/ 2020.02.06(목) ~ 2020.05.10(일)

    경기도미술관은 2020년의 첫 번째 전시로 대만 출신의 미디어 퍼포먼스 작가 유쳉타(Yu Cheng-Ta)의 《두리안 GX룸》을 선보입니다. 《두리안 GX룸》은 ‘운동’이라는 일상적인 삶의 영역에 ‘두리안’의 이국적 정취를 불어넣은 관객 참여형 전시입니다.

  • 과거전시 퀀텀점프 2019 릴레이 2인전: 박미라 《밤물결》 종료
    • 장소/ 프로젝트 갤러리
    • 기간/ 2019.11.19(화) ~ 2020.01.19(일)

    2019 퀀텀점프 릴레이 2인전의 두 번째 작가는 박미라(b.1982)입니다. 도시의 산책자가 되어 주변을 산책하며, 그 이면에 숨겨진 검은 그림자들을 들추어 기록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박미라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감정의 취약성과 예민함이 가장 고조되는 ‘밤’이라는 시간성에 주목합니다.

  • 과거전시 경기아트프로젝트《시점時點·시점視點 – 1980년대 소집단 미술운동 아카이브》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 기간/ 2019.10.29(화) ~ 2020.02.02(일)

    경기도미술관은 새로운 시대정신과 실천미학으로 경기현대미술의 시원을 형성한 1980년대 경기지역 소집단 활동을 조명하는 《시점時點·시점視點 - 1980년대 소집단 미술운동 아카이브》을 개최합니다.

  • 과거전시 2019 상설교육전시 《PICK ME:재료사용법》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상설교육전시실
    • 기간/ 2019.10.08(화) ~ 2020.02.02(일)

    현대미술에서 사용되는 재료는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기술의 변화와 발전으로 작가들이 사용하는 재료에도 많은 변화가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전통적인 재료에서부터 일상의 물건들이 미술의 재료가 되고 있다. 재료의 사용은 작가의 발견과 선택이다.

  • 과거전시 퀀텀점프 2019 릴레이 2인전: 정재희 《이상한 계절》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 갤러리
    • 기간/ 2019.09.17(화) ~ 2019.11.10(일)

    ‘퀀텀점프 2019 릴레이 2인전’의 첫 번째 작가는 정재희(b. 1982)이다. 전자제품을 재맥락화해 관람객에게 낯선 다감각적 경험을 유도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정재희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날씨와 관련된 전자제품들을 새롭게 맥락화해 모든 존재가 공유하는 환경에 대한 성찰을 유도한다. 《이상한 계절 Strange Season》은 각기 다른 날씨에 작동하는 전자제품들을 활용해 낯선 환경을 제시하는 하나의 설치작품이자 전시이다.

  • 과거전시 아시안 웨이브 2019 : 추더이(CHU TEH-I)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1층 프로젝트 갤러리
    • 기간/ 2019.07.04(목) ~ 2019.09.01(일)

    경기도미술관은 7월 4일(목)부터 9월 1일(일)까지 1층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아시안 웨이브 2019 : 추더이》전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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