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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옷 – W. 하우스050301/ The Costume of Painter – W. House 050301
제작연도/ 2005
작가(출처)/ 배준성/Bae Joonsung
재질/ 비닐에 유채, 사진에 비닐/ Oil on Vinyl, Vinyl on Photograph
규격/ 334x337cm
배준성의 작품은 누드모델을 찍은 사진과 옷을 그린 투명한 얇은 비닐의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된다. 사진과 사진을 합성한 뒤 비닐을 깔고 그 위에 다시 그림을 그리는 소위 비닐 페인팅을 하는 것이다. <화가의 옷-W. 하우스 050301>은 ”화가의 옷”시리즈 중 하나로, 한국인 모델에게 서양의 명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입었던 옷을 그림으로 다시 입힌 작품이다. 이 작품은 동서양의 서로 다른 문화의 충돌을 독특한 방식으로 형상화하면서, 그러한 충돌을 일으키는 반향과 공명이 생산해내는 또 다른 혼성문화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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