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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Beyond there
제작연도/ 2004
작가(출처)/ 이재삼/Lee Jae Sam
재질/ 캔버스위에 목탄/Charcoal on canvas
규격/ 324*130cm
이재상의 <저 너머>시리즈는 단순한 극사실 정물화와 구별되는 새로움이 있다. 목탄이라는 재료의 식상함을 망각시키는 화면의 크기와 중세의 극사실 판화를 마주하는 듯한 신비감이 사실주의 회화의 매력을 보여준다. 그가 주목하는 것은 사물이 아닌, 사물과 사물 사이, 그 고유한 형사의 바깥(너머)이 만들어 내는 빈 공간이다. 화면 가득 채워져 있는 풍경이 아닌 그 바깥, 배경으로 표현되는 어둠과 여백의 세상, 보이지 않는 저 너머의 세상이 그의 작품의 초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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