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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밭:서울 창전동/Lettuce garden:Changjeon-dong, Seoul
제작연도/ 2006
작가(출처)/ 이문주/Lee Moon Joo
재질/ 캔버스에 아크릴 채색/Acrylic on canvas
규격/ 173×231cm
이문주는 도시의 재개발 지역이나 도시 산업발전의 단계에서 버려진 공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실과 상상 사이를 오가는 풍경화 연작을 그려왔다. <상추밭 : 서울 창전동>은 2004년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재개발 광경을 토대로 만든 작품으로 순식간에 진행된 철거와 철거작업에서 생긴 가재도구들로 인해 쓰레기장으로 변한 상추밭을 표현하였다. 집터 사이사이에 누군가 가꾸어 놓은 상추밭과 쓰레기는 생명의 소중함과 자본주의적 재개발이 목표로 하는 땅의 이용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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