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적용
분단된 우리조국/The divided & dependent country
제작연도/ 2001
작가(출처)/ 이민주/Lee Min Joo
재질/ 장지위 먹, 아크릴, 분채, 석채/Ink-stick on Jangji, acrylic, lime powder
규격/ 165*410cm
작가는 어른으로 성장하지 못한 어른아이(마마보이)와 아직도 철이 나지 못한 북한과의 공통점을발견하면서 풍자적 표현을 해내고 있다. 곧 독립되고 성숙된 인간과 국가만이 통합된 자아, 통일국가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등고선이나 지도와 같은 형상을 사용하여 인간의 혈맥과 대지(국가)의 맥과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있는 점이 이 작품의 특성이다. 또한 동양화의 격조와 동양철학을 화면 깊숙이 포함하면서 이 세상의 빛이 되고자 하는 애타는 작가의 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
이전 평면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경기문화재단이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작품 사진의 경우 작품저작권자의 권리에 의해 보호를 받기 때문에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문의 후 이용 바랍니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