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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전시 이미지 반전 Negative Images 종료
    • 장소/ 2F Exhibition hall
    • 기간/ 2008.05.23(금) ~ 2008.07.06(일)

    <이미지 반전(Negative Images)>은 음양(陰陽), 색채, 빛과 그림자(光陰)가 뒤바뀐 세계입니다. 일상적 광경에 익숙한 우리에게 반전된 이미지 즉, 네거티브 이미지는 낯설고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이미지 반전>은 반전(反轉)된 이미지를 통해 뒤집어 보기의 시각적 충격을 전달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네거티브의 다양한 세계를 충격(Strange), 역설(Paradox), 흔적(Trace), 무의식(Subconsci

  • 과거전시 작품의 재구성 Collection Reconstructed 종료
    • 장소/ 1F, 2F Exhibition hall
    • 기간/ 2008.03.15(토) ~ 2008.05.05(월)

    소장품은 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늠케 하고, 그 정체성을 수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또한 미술관 소장품은 공공의 문화적 자산일 뿐 아니라, 미술관이 존재하는 근거이자 미래의 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난해는 기존의 소장품 분석을 토대로 향후 수집 방향을 설정하여 매우 적극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 과정을 통해 작품 수집이 이루어졌습니다. 우선 동시대 미술의 범위를 한국에 예술적 실험이 본

  • 과거전시 경기, 1번국도전 Gyeonggi, National Highway No.1 종료
    • 장소/ 2F Exhibition Hall
    • 기간/ 2007.11.10(토) ~ 2008.01.23(수)

    경기, 1번국 전>은 경기도의 정치, 사회, 문화를 이슈화하는 정기 연례전으로 개최될 경기미술프로젝트의 첫 전시로 한반도 문화 경제의 실크로드이자 경기도 근현대화의 길목으로서 문화지리학적 상징기표 또는 분단의 실체인 "1번국도"를 주제화하여, 경기도의 당대적 삶을 미술의 언어로 기록하고 이를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과거전시 단원미술제 현대미술전 Art Now 2007 종료
    • 장소/ 1F
    • 기간/ 2007.10.04(목) ~ 2007.11.30(금)

    현대미술전 Art Now 2007은 안산시 주최의 단원미술제의 일환으로서 경기도미술관과 공동 주관하여 국제프로그램 형식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레지던시/워크숍/ 전시로 구성되며, 레지던시 기간 내 제작된 작품은 경기도 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프로그램에 초청된 국내외 6인의 작가들은 단원의 역사적, 미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단원정신의 현대화를 작품 속에서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단원정신의 현대화라는 특화된 주제를 통해 현대미

  • 과거전시 상상충전 Imagine recharge 종료
    • 장소/ 2F Exhibition Hall
    • 기간/ 2007.07.25(수) ~ 2007.10.07(일)

    《상상충전》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대미술을 친절한 해설을 곁들여 편안하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입니다. 미술은 거울, 미술은 마음, 미술은 이야기, 미술은 물음표, 미술은 꿈, 미술은 놀이 등 6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지는 이 전시는 전통적인 화이트큐브 전시로부터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으로 완성되는 참여형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현대미술의 체험을 유도하며, 이를 통해 전시 전체를 관통하는 대주제인 상상이라는 요소가 개별 작품

  • 과거전시 박서보의 오늘, 색을 쓰다 Park Seo-Bo Today, Playing with Color 展 종료
    • 장소/ 2F Exhibition Hall
    • 기간/ 2007.05.11(금) ~ 2007.07.08(일)

    박서보는 한국 현대회화에 있어 가장 핵심을 걸어온 작가입니다. 그는 오랜 시간을 묘법이라 불리는 모노크롬 작업을 지속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선구자로 각인되어왔습니다. 올해로 55년의 화력을 쌓게 되는 그에게 이번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는 박서보를 해석하는데 있어 새로운 축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박서보의 현재에 초점을 맞추어 최근작을 중심으로 작품세계를 조망하고자 합니다. 박서보는 2000년을 기점으로 무채색의 모노크롬에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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