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검색
연도검색
  1. 전체
  2. 2018년
  3. 2017년
  4. 2016년
  5. 2015년
  6. 2014년
  7. 2013년
  8. 2012년
  9. 2011년
  10. 2010년
  11. 2009년
  12. 2008년
  13. 2007년
  14. 2006년
  • 과거전시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홍장오 – 우주 정경》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1층 프로젝트 갤러리
    • 기간/ 2018.08.07(화) ~ 2018.09.02(일)

    경기도미술관(관장 최은주)과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종강)는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의 두 번째 전시로 홍장오의 《우주 정경 Cosmic Scenery》을 개최한다. 《우주 정경》은 인간의 인식 체계를 벗어나는 미지의 대상을 상상적으로 재현한 풍경이다. 홍장오 작가는 미신이나 신화와 같이 허구적인 대상에 대한 맹목적 믿음과 집단적 착시 현상에 대해 탐구하며, 실재와 허구를 분별하는 인간의 인식 체계와 그 기준의 모호함을 미적 유희로써 풀어낸다.

  • 과거전시 경기도미술관 교육상설전시 《미술은 폼이다》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 기간/ 2017.10.25(수) ~ 2018.08.19(일)

    우리는 이제 새로운 10년을 여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미술관교육의 새로운 제안을 위해 이번 교육전시에서는 선과 형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하고, 그 안에서 작품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전시의 공간이자 참여의 광장을 열어 누구나 함께 경험하고, 생각하고,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펼치고자 합니다.

  • 과거전시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김재민이 – 사슴은 뭘 먹고 사나요?》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 기간/ 2018.07.04(수) ~ 2018.07.29(일)

    경기도미술관은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의 첫 번째 전시로 김재민이의 <사슴은 뭘 먹고 사나요?>을 개최한다. 《사슴은 뭘 먹고 사나요?》는 경제적인 혹은 정치적인 이유로 살던 곳을 떠나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주민들의 식문화와 생존 양식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는 관계의 구조를 직간접적으로 투영한다.

  • 과거전시 경기도미술관 공공미술 프로젝트 《동두천시 캠프보산 거리예술_DDCA》 종료
    • 장소/ 동두천시 보산역 지하철 교각, 외국인관광특구 거리
    • 기간/ 2018.06.05(화) ~ 2018.07.12(목)

    이번 동두천시 캠프보산 거리예술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아직 많이 시도되지 않는 지하철 교각을 활용한 환경미술을 선보인다. 도심 곳곳에 자리 잡은 회색 콘크리트 기둥은 도시의 차가운 인상만을 남겨놓았다. 하지만 동두천 보산역 지하철 교각의 변화는 예술을 통해 새로운 제안으로 계획되었다.

  • 과거전시 프랑스 벽화전 《그림이 된 벽 MUR/MURS, la peinture au-dela du tableau》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 기간/ 2018.04.19(목) ~ 2018.06.17(일)

    경기도미술관은 2018년 첫 기획전시로 프랑스 벽화 전시 《그림이 된 벽 MUR/MURS, la peinture au-delà du tableau》을 개최합니다. 프랑스 도멘 드 케르게넥 미술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 전시는 프랑스 현대미술가 8인이 전시장에서 직접 제작한 벽화를 선보입니다.

  • 과거전시 경기도미술관 소장품 미디어 스크리닝:《싱글채널비디오 2000-2010》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로비 프로젝트갤러리
    • 기간/ 2018.03.16(금) ~ 2018.06.24(일)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에서는 미술관이 수집한 미디어 소장품 40점 가운데 2000년부터 2010년 사이 제작된 싱글채널비디오 작업 15편을 선정해 상영한다. 경기도미술관에 영구 소장된 싱글채널비디오 작가 구동희, 김세진, 정윤석 등 열 두 명의 아티스트는 2000년대 초반 싱글채널비디오라는 매체의 형식과 가능성을 활용하며, 작가의 개입을 통해 당시 사회적 배경을 독해하는 단초를 제공한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