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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강주리 – 뒤틀린 자연》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 기간/ 2018.10.16(화) ~ 2018.11.11(일)

    《퀀텀점프》는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가 협력하여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소개하는 연중 기획 전시로서 4인 작가의 전시를 릴레이로 펼쳐낸다. 올해 마지막 작가로 소개되는 강주리 작가는 《뒤틀린 자연 Twisted Nature》전시를 통해, 인공적 환경 변화로 인한 식물의 변이와 기형적 생물 유형을 재현한 펜 드로잉과 설치 작품들을 공개한다.

  • 경기천년 도큐페스타 《경기 아카이브_지금,》 종료
    • 장소/ 경기상상캠퍼스
    • 기간/ 2018.09.10(월) ~ 2018.10.31(수)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경기도미술관이 주관하는 《경기 아카이브_지금,》전은 ‘경기(京畿)’라는 이름을 쓴지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전입니다. 경긴 천년의 역사를 비롯해, 문학, 시각예술, 문화․문화재, 공연․축제, 철학 등 경기도의 역동적인 문화와 창조적인 예술 자료를 모아 ‘신(新) 경기천년의궤’로 집대성한 이 전시는 새 천년 경기도의 문화정체성을 헤아리는 귀중한 자리입니다.

  •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이지연 – 순환규칙》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 기간/ 2018.09.11(화) ~ 2018.10.07(일)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가 협력하여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소개하는 연중 기획 전시로서 4인 작가의 전시를 릴레이로 펼쳐낸다. 그 중 세 번째 전시로 선보이는 이지연 작가의 은 화폐의 폐기물을 이용해 순환적인 네트워크와 유동적인 가치들을 탐구한 작품을 선보인다.

  • 한국-독일 현대미술 교류전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3차 순회전, 독일 종료
    • 장소/ 쿤스트할레 뮌스터, 독일
    • 기간/ 2018.05.27(일) ~ 2018.09.30(일)

    2017년 9월 경기도미술관에서 시작된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Irony & Idealism)》 한-독 현대미술교류전(2017.9.28.~12.03)이 서울 KF갤러리(2017. 12.14-2018. 1.13)를 거쳐, 2018년 독일 NRW 지역 공립미술관 쿤스트할레 뮌스터에서 개최됩니다.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은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아이러니, 충돌과 대비를 여러 모양으로 드러내며 생각의 환기를 일으키는 것이 오늘날 예술의 역할이라는 전제로, 작가들의 다양한 인식과 접근을 살펴보면서 질문으로 존재하는 현대미술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 판화하다 – 한국현대판화 60년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 기간/ 2018.07.04(수) ~ 2018.09.09(일)

    경기도미술관은 2018년 7월4일부터 9월9일까지 《판화하다 - 한국현대판화 60년》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한국현대판화의 역사 60주년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이 전시는 한국현대판화사를 대표하는 작가 120명의 대표작을 통해 한국현대판화의 흐름을 조명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홍장오 – 우주 정경》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1층 프로젝트 갤러리
    • 기간/ 2018.08.07(화) ~ 2018.09.02(일)

    경기도미술관(관장 최은주)과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종강)는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의 두 번째 전시로 홍장오의 《우주 정경 Cosmic Scenery》을 개최한다. 《우주 정경》은 인간의 인식 체계를 벗어나는 미지의 대상을 상상적으로 재현한 풍경이다. 홍장오 작가는 미신이나 신화와 같이 허구적인 대상에 대한 맹목적 믿음과 집단적 착시 현상에 대해 탐구하며, 실재와 허구를 분별하는 인간의 인식 체계와 그 기준의 모호함을 미적 유희로써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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