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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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룸/Pink Room
제작연도/ 1996
작가(출처)/ 윤석남/Yun Suk Nam
재질/ 혼합재료/Mixed Media
규격/ 가변/Dimension Variable
<핑크롬>은 작가에 의해 재구성된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안락한 거실공간의 소파를 상상하는 우리는 쇠창이 박힌 핑크 빛 소파를 보면서 순간 히스테리 반응을 보일지 모른다. 바로 그 히스테리, 즉 일종의 착락적 느낌이 근대 이후 여성주체들이 고민해 온 ”안락함”에 대한 패쇄공간의 이미지일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안락함이란 일상의 삶속에서 ”익숙해지도록 강요당해 온 공간들”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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