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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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섬/Rose Island
제작연도/ 2009
작가(출처)/ 김상돈/Kim Snag Don
재질/ 싱글채널 비디오 3부작/Single channel video trilogy
규격/ 4min 7sec, 2min 2sec, 3min 33sec
<장미의 섬>은 레미콘이나 거울과 같은 주체들의 다양한 자기 표명방식을 조명한다. 작가 김상돈의 작품에서 가장 침묵하고 움직임이 없는 주체들은 인물들인데, 그들의 무미건조하고 반복적인 일상의 행위들은 사회의 기능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극히 무용하고 비효율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작가는 반문한다. “겉으로 보기에 무용한 행동이라 해서 의미 없는 행위라 말할 수 있는가?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음이 유일한 직면의 방식일 수 있다.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서 어떤 고집과 열망을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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