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적용
숙주의 방_마지막 밤/The room of the host – Last night
제작연도/ 2008
작가(출처)/ 임영선/Lim Young Sun
재질/ 철, 영구실리콘, 글리세린, 기계시스템/Iron, Permanence silicon, Glycerin
규격/ 410*110*110
이 작품은 인터렉티브 개념을 적용한 작품이다. 이 작품의 구성은 상단, 하단, 중앙 본체로 볼 수 있는데, 상단에는 상하 좌우로 움직이는 기계구조물과 RF수신부가 설치되어 있고, 하단에는 영상, 음향, 감지센서, RF송신부 등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하단에는 감지센서가 설치되어있어 관객에 의해 감지가 될 경우 약 40초가량 동작이 이루어진다. 이 시간동안 사운드 시스템과 하단에 설치되어 있는 영상이 글리세린 속의 형상을 비추게 되는데, 이때 형상의 움직임보다 더 다이내믹하게 연출되어 나타나며, 아크릴 박스 상단에 설치되어 있는 감시 CCD카메라의 영상이 벽면에 상영된다. 이 영상은 마치 내시경을 통해서 내부의 형태를 보는 듯 한 느낌을 전달한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
이전 설치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