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적용
무제/Untitled
제작연도/ 2009
작가(출처)/ 김정욱/Kim Jung Wook
재질/ 한지 위에 먹/Ink on korean paper
규격/ 112×162cm
김정욱은 한국화의 전통적 기법을 구사하여 인간 존재의 심연을 현대적 감수성으로 재해석하여 보여준다. 작가는 감정이 제거된 듯 한 무표정한 얼굴, 모호함과 신비스러움이 가득 찬 검은 눈의 초상들을 통해 알 수 없는 불안감과 신령한 아늑함을 함께 보여주는 작업을 해왔는데, 이 작품은 세계를 관조하고 성찰하는 응축된 눈물로서 감성적 울림을 전달하고 있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
이전 다음 평면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