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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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다공성/Urban porosity
제작연도/ 2008
작가(출처)/ 비야케 잉겔스Bjarke Ingels
재질/ 베니어판, 유성페인트, 플렉시 유리/Plywood, Laquer paint, Plexi glass
규격/ 280*1025*458
비야케 엥켈스는 날카로운 분석, 넘치는 실험정신, 사회적 책임의식 등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건축가들 중 한 면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그 동안의 작업을 통해 거주, 레져, 일, 주차, 쇼핑 등과 같은 여러 요소들을 ”공존문화”라는 신종 형태에 혼합하려는 새로운 형태의 건축물을 시도한다. <도시의 다공성>운 작가가 제안하는 도시적 기구로써 작품의 한 면은 미술관 내에서 뮤지엄샵으로 다른면은 도시를 위한 건축물로 가상의 규모를 보여준다. 이런 형태의 작품은 그가 추구하는 거주, 레져의 개념을 충실히 반영하며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무엇보다 함께 즐기며 실험하는 문화 또한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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